[7/24] 선행 과정 13차 블로그 챌린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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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부트캠프 선행 과정 리뷰하기

자수성가로 유명한 유튜버(사실 사업가)인 자청님에 대한 노하우를 알고 싶어 구글, 네이버를 통해서 검색하던 중 ‘라이프해킹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접속 후 자청님 강의 외 경제적 자유를 위한 다양한 클래스들이 있어서 쭉 둘러보던 창업부트캠프 5일 선행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5일 동안의 다소 빡빡한 일정(?) 속에서 배운 점과 느낀 점을 나누고자 합니다.

“왜 우리가 경제적 자유를 얻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

회사에 몸담고 있었던 시절이나 퇴사 후 프리랜서로 일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아이러니하게 경제적 자유에 대한 갈망이었습니다.

회사 시스템과 개인적 성향, 사내 정치 등으로 제대로 된 역량을 발휘할 수 없다고 판단 되었고 그래서 제대로 내 사업을 하면 당연히 경제적 자유도 따라올거라는 확신이 있었지만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잘못된 판단일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이 커지던 시점에 창업부트캠프 5일 선행 과정을 통해 깨닫는 바가 많았습니다.

사실 창업을 하고 싶었지만 막연히 ‘어느정도 돈(자본)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선불리 도전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인간 자체, 즉 내 자신이 완전히 개조가 되어야 창업, 비즈니스 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의 시스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바탕이 되고, 스스로 체화가 되어야 창업형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이론에 대해서 십분 공감을 하였습니다.

사실 지금 이 순간도 계획한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생기고 아이디어가 샘솟더라도 이틀만 지나면 금세 그 열정이 식어져 있는 경우를 정말 많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해당 창업부트캠프 5일 선행 과정에서 인간에게 공통적으로 탑재된 ‘망각 시스템’과 ‘방어 시스템’에 대해 완전히 알고 체득화 해야 자의식 과잉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즉, 내 스스로 “나는 정말 대단한 존재야~!”, “마음만 먹으면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야”라는 생각을 깰 수 있었고, 위의 망각시스템과 방어시스템에 의해서 열정이, 생각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을 최대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창업부트캠프 5일 완성 과정

우리는 결국 ‘행복 추구의 최대화’, 불행과 슬픔의 최소화’를 얻기 위해 경제적 자유가 필요하다

클래스를 통해 내 삶의 목표점을 고민하면서, 그러한 목표를 무엇으로 정하고 살아야 할지 고민할 수 있었는데요. 결국 인생의 목표는 ‘행복’이라는 감정을 최대한 많이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유’가 무조건 선행이 되어야 한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행복이라는 감정을 채우는 동시에 불행, 슬픔의 감정을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 경제적 자유가 있어야 실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장 5만원이 없어 병원에 갈 수 없는 경우, 단지 5만원이라는 작은 돈의 단위 때문에 불행, 슬픔의 순간을 느낄 수는 없었다.)

창업형 인간이란?

우리는 지난 2019년 말, 누구도 예상못했던 ‘코로나19’로 인해 대격변을 겪었습니다.

언택트가 기본이 되었으며, 기존에 당연시 여겼던 일(직업)이 상당부분 없어지거나 로봇으로 대체되는 광경을 직접 목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이전부터 로봇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되었지만, 사람들의 직업을 빼앗을 수 있다는 위기감으로 단지 그 시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호흡기로 인해 질병이 감염될 수 있다는 조건은 이제 로봇이 인간 대신 일을 할 수 있다는 명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던 일이 이제 ‘시스템’으로, ‘로봇’으로 언제든지 대체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생존을 위해 회사, 단체, 조직만을 바라볼 수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내가 하던 일을 당장 지금이라도 로봇(시스템)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하는 형태도 1인 기업화가 가속화 될 것이며, 우리는 회사와 이제 B2B 계약관계가 되는 형식으로 변경될 것입니다.

그래서 ‘창업형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창업형 인간에 대한 정의

1. 세상을 두고 반복적인 실험을 할 수 있는 사람(내 일상 중 하나)
2. 언제든 스스로가 자신의 업을 만들어 수익화 할 수 있는 사람

우리는 이러한 격변의 시대(그게 아니더라도 본인 스스로 업을 만들 수 있도록) 회사 외에 다양한 주체들과 거래할 수 있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가치를 생산해 내어서 합당한 댓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과정을 창업형 인간 부트캠프 5일 선행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맛볼 수 있습니다.

창업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3가지

  1. 뇌의 메모리 확장하기
  2. 정체성 이론 이해하기
  3. 세계관 이론 이해하기

뇌의 메모리 확장하기

우리의 ‘망각 시스템’ 때문에 우리의 사고, 생각, 계획들을 모두 글로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적어 놓은 각가지 내용들을 제대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만의 가치관에 따라서 틀정 이슈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글로서 꼭 정리를 해야 합니다.

결국 나만의 결론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체성 이론 이해하기

정체성이 없다는 건 궁극적인 목표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며, 이는 곧 지속적으로 일을 하기 힘듦(쉽게 포기할 수 있어)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정체성을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내 머리 속에 있는 모든 사고, 생각, 느끼는 감정까지 논리적인 결론을 내고 가야합니다.

세계관 이론 이해하기

세계관이란 부자의 그릇, 식견, 시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의미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의 강의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100의 크기라고 가정했을 때, 대학생들은 5 정도의 크기로만 바라봅니다. 세계관이 작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의 자원(돈, 시간 , 노동 등)은 만약 내가 가진 세계관이 좁으면 이러한 한정된 자원들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내가 가진 세계관이 작아서 재산 증식이 안 되었던 것입니다.

만약 내가 5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면 내가 가진 자원을 1(성과)의 크기의 사건에 비효율적인 투자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20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면 1의 크기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일 정도가 되는 것이죠. 아웃풋이 크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자각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일단 세계관을 넓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창업형 인간 만들기, 부트캠프 5일 선행 과정 리뷰 마무리하며

이론적인 내용을 먼저 구체적으로 배운 후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창업형 인간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분들은 한번 쯤은 딱 5일만 투자해서 배우고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 ‘창업’을 현실화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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